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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8-17 KDT금시황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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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   작성일 : 21-08-23 10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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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시황

골드 가격, 경기 둔화 우려에 상승
-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델타 변이 확산 등으로 경기회복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
- 중국 국가통계국은 7월 산업생산이 전년 동월대비 6.4%, 소매판매 8.5% 증가했다고 발표
-> 시장예상치는 산업생산 7.8%, 소매판매 11.4% 증가
- 뉴욕 연방준비은행(연은)은 8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18.3으로 집계됐다고 발표
-> 전월 43, 예상치 29에 크게 하회
- 지난주 발표된 8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도 월가의 예상치에 크게 하회
- CMC마켓 수석 시장분석가인 마이클 휴슨은 지난 9일 플러시크러시의 하락세를 보인 이후 금가격이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고 분석





달러/원 환율

17일 달러-원 환율은 1,160원대 중반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. 미국 달러화가 지표 부진에 강세를 일부 되돌린 영향을 받았기 때
문이다. 다만, 국내 주식시장에서의 외국인 대량 매도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에 안전자산 선호 분위기
가 심화하면서 장중 상승 압력은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. 국내 금융시장이 광복절 연휴로 휴장하는 동안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화는
하락 압력을 받았다.
미국 소비자지수가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등 부진을 보인 영향이다. 미 8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는 70.2로 전월 확정치
와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2011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.
신종 코로나바이러스  감염증(코로나19) 델타 변이 확산이 소비 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.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다시
1.3%를 밑돌며 1.27%대로 하락했고, 달러 인덱스도 한때 92.4선으로 레벨을 낮췄다. 다만, 이날 미국의 7월 소매판매 지수 발표와
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(Fed) 의장의 연설을 앞두고 달러화는 소폭 강세를 나타내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.
달러 인덱스는 92.6선에서 등락했고, 유로-달러 환율은 1.17달러대 중후반에서 등락했다. 역외 달러-위안(CNH) 환율도 5.47위안대
에서 횡보세를 이어갔다.
역외시장에서 달러-원 1개월물도 지난 13일 밤 1,160원대 초반까지 하락했지만, 지난밤에는 달러화가 다소 반등하면서 1,160원대
중반으로 소폭 상승했다. 이날 현물환 시장에서 달러-원 환율은 1,160원대 중반으로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. 다만, 지난주 코스피
시장에서 7조 원이 넘는 주식을 팔아치우며 달러-원 환율 급등세를 이끌었던 외국인 매매 동향에 주목하며 낙폭은 제한될 전망이다.
지난주 외국인은 국내 시가총액 1·2위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6조9천억 원 넘게 순매도했다. 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지정
학적 리스크에도 상승세를 이어갔지만, 외국인 매도 폭탄에 국내 증시 상승세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.
미국 다우지수와 S&P500지수는 5거래일 연속 신고점을 기록했다.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도 글로벌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
인이다.
주말 사이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정권을 장악하면서 안전선호 심리를 키웠다. 지난주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에 이
은 잔여 역송금 수요도 유입될 수 있다.
달러-원 환율 상승 재료가 여전한 가운데 상단을 막을 재료는 레벨 부담과 이벤트 대기에 따른 속도 조절, 당국 경계심리, 상단 대
기 네고물량 등이다.
한편, 이날 오전 호주중앙은행(RBA)은 의사록을 공개한다. 밤에는 미국의 7월 소매판매가 발표되는 가운데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
연설도 예정돼 있다.
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(NDF) 시장에서 달러-원 1개월물은 1,166.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.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(0.55원)
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종가(1,169.00원) 대비 3.55원 내린 셈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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